|  최근게시물(종합)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G-Search    

 

Today :: 2018.12.14
Name P C W L/U
유닉스 0 0 0 08/20
리눅스 0 0 0 02/05
Windows 0 0 0 08/03
네트워크 0 0 0 05/21
메뉴얼팁 0 0 0 04/30
프로그램 0 0 0 12/10
좋은글 0 0 0 11/17
와글와글 0 0 0 07/21
그림판 0 0 0 06/27
포토앨범 0 0 0 07/04
배경화면 0 0 0 08/25
등업신청 0 0 0 10/25
방명록 0 0 0 02/15


 복남이네 전체 게시판 검색

 날짜별 등록된 글 알림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태그 클라우드
박하선 설사병 Fedora Core 6 정식 Alan Parsons Project - Old and Wise 문국현의 편지 LibreOffice 3 Nella Fantasia windll.exe 토스카 혼 FlicFlac Ployd black box 라디오 ubunto Windows Server 2003 Error EditPlus 여성부 클립보드 액세스 허용 팝업 해제. ECS HT2000 Geforce 7050M - M V2.0 Edraw 6 Nexuiz beryl Total Commander 8.0 beta 2 Seesmic Desktop 2 (Twitter Client) tc2usb Ubuntu 9.10 3D Desktop VMware Tools 이모티콘 개미타워 Windows Server 2003 KB 울타리 Windows Server 2003 HOWTO

 Powered by 다이렉트 호스팅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2012-10-23 00:35:19, Hit : 3090)
  
 최상일  [기여도 146 63.6%]
     http://www.smilezone.info
   image.jpg (0 Byte), Download : 24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당신이 목적지에 가까이 왔다는 말입니다.
지금 너무 괴롭다면 그것은 새로운
성숙의 삶이 시작 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흐른 눈물이 뜨겁다면
이제는 슬픔이 아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지금 마음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빛이 가까이 왔다는 소식입니다.
지금 누군가가 미워 생각하기도 싫다면
그것은 그를 사랑하게 되리라는 속삭임입니다.
지금 삶이 지루하다면 이제는 흔들리지 않고
제대로 살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입니다.
지금 누군가가 보고 싶어 늘 눈에 밟힌다면
이제는 그를 보낼 때가 되었다는 충고입니다.

- 월 간 좋 은 생 각 -


[PRINT Text]  [PRINT HTML]

list 


 전체  좋은글 (475)  짧은동화 (117)  시(POET) (89) 
   
681
 [좋은글] 당신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최상일
2014/11/17 2740
680
 [시(POET)] 만일   

최상일
2014/01/06 2852
679
 [좋은글]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최상일
2013/07/09 3381
678
 [좋은글] 실현   

최상일
2013/02/20 3585

 [좋은글]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최상일
2012/10/23 3090
676
 [좋은글] 얻은것과 잃은 것   

최상일
2012/08/09 2886
675
 [좋은글] If one does not know to which port one is sailing, no wind is favorable.   

최상일
2012/08/06 2747
674
 [시(POET)] 너에게 묻는다   

최상일
2012/07/19 2908
673
 [좋은글] 1도   

최상일
2012/03/14 2689
672
 [좋은글]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최상일
2011/02/22 4396
671
 [좋은글] 온전한 배려   

최상일
2011/02/22 4183
670
 [좋은글] 당신만의 영웅   

최상일
2011/02/22 4105
669
 [좋은글] 고민해결 3가지 방법 등...   

최상일
2010/12/08 4003
668
 [좋은글] 내 길은 내가 만든다   

최상일
2010/08/09 4289
667
 [좋은글] 환기   

최상일
2010/08/09 4445
666
 [좋은글] 현재의 당신   

최상일
2010/08/09 3974
665
 [좋은글] '이까짓 감기쯤이야'   

최상일
2009/12/08 4010
664
 [좋은글] 간단한 성공 비결   

최상일
2009/11/25 4383
663
 [좋은글] 우리 인생 이야기   

최상일
2009/11/25 4230
662
 [좋은글] 고통을 기꺼이 감수할 용의   

최상일
2009/11/25 3992
661
 [좋은글] 1cm 변화   

최상일
2009/06/09 4413
660
 [좋은글]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최상일
2009/05/21 4374
659
 [좋은글] 내려놓기   

최상일
2009/05/06 4504
658
 [좋은글] 여보게 부처를 찾는가   

최상일
2009/04/28 4372
657
 [좋은글] 다투고 난 후 화해하는 방법   

최상일
2009/04/17 4436
656
 [좋은글] 체면을 모두 벗었더니   

최상일
2009/04/09 4433
655
 [좋은글] 기쁨의 기술   

최상일
2009/04/09 4476
654
 [좋은글] 내면의 어른   

최상일
2009/04/09 4071
653
 [좋은글] 사람이 항상 고상할 필요는 없다   

최상일
2009/03/27 4365
652
 [좋은글] 자기 비하   

최상일
2009/03/27 4363
651
 [좋은글] 어린이에 관한 가장 멋진 글   

최상일
2009/03/26 4108
650
 [좋은글] 2도 변화   

최상일
2009/03/26 4116
649
 [좋은글] 어떻게 용서할 것인가?   

최상일
2009/03/23 4376
648
 [좋은글] 걸림없이 살줄 알라   

최상일
2009/03/20 4674
647
 [좋은글] 다른 문은 반드시 열린다.   

최상일
2009/03/18 4550
646
 [좋은글] 태도에 미래가 달렸다.   

최상일
2009/03/18 4552
645
 [좋은글] 우연한 성공은 없다.   

최상일
2009/03/18 4333
644
 [좋은글] 아빠의 포옹 그리고 스킨십   

최상일
2009/03/18 4050
643
 [좋은글] 대팻날을 갈아라   

최상일
2009/03/18 4445
642
 [좋은글] 미소의 힘   

최상일
2008/12/30 4314
641
 [좋은글] 부, 성공, 사랑   

최상일
2008/12/17 4099
640
 [좋은글]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딛는 용기   

최상일
2008/11/25 4314
639
 [좋은글]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 중에서^^   

최상일
2008/08/18 4645
638
 [좋은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어느 남편의 일기   

최상일
2008/04/12 4901
637
 [좋은글] 잔디가 자라는 소리   

최상일
2008/04/01 4984
636
 [좋은글] 우리네 인생 그리 길지도 않은데   

최상일
2008/03/28 4777
635
 [좋은글] 실패자가 극복해야 할 16가지 업무습관   

최상일
2008/02/20 4804
634
 [좋은글] 피그말리온 효과   

최상일
2008/02/13 4525
633
 [좋은글] 사람이 재산이다.   

최상일
2007/12/18 4760
632
 [좋은글] 가장 ○○한 사람은...   

최상일
2007/09/05 4583
list  1 [2][3][4][5][6][7][8][9][10]..[14]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