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게시물(종합)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G-Search    

 

Today :: 2020.7.15
Name P C W L/U
유닉스 0 0 0 08/20
리눅스 0 0 0 02/05
Windows 0 0 0 08/03
네트워크 0 0 0 05/21
메뉴얼팁 0 0 0 03/30
프로그램 0 0 0 12/23
좋은글 0 0 0 11/17
와글와글 0 0 0 07/21
그림판 0 0 0 06/27
포토앨범 0 0 0 07/04
배경화면 0 0 0 08/25
등업신청 0 0 0 10/25
방명록 0 0 0 02/15


 복남이네 전체 게시판 검색

 날짜별 등록된 글 알림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태그 클라우드
멀티테스킹 ubuntu 9.04 거울녀 아웃룩 2010 자전거 천일동안 비스타 토스카 혼 VMWARE 포트포워딩 IPTIME Total Commander 7.5 windll.exe 디자이어HD 너에게 묻는다 아이폰 RFI 취약점 보안 패치 UIF2ISO 0.1.7c avast 5 FREE iOS4 EditPlus Build 1287 Total Commander 8.0 beta 2 beryl CCal 9.0.6 Sumo Paint 4.4 IE Toy 2.0 Preview Admin 암호복구 MiniFirefox 하드디스크 Total Commander 8.0 beta 3 AIMP v3.00 Beta 3 Build 901

 Powered by 다이렉트 호스팅

  '이까짓 감기쯤이야'  (2009-12-08 14:14:49, Hit : 4253)
  
 최상일  [기여도 146 63.6%]
     http://www.smilezone.info
    
'이까짓 감기쯤이야'


"마음은 힘의 원천이야.
마음에 따라서 몸도 달라져.
감기에 걸릴 것 같은 상황에서도
'이까짓 감기쯤이야' 하면 감기가 쑥 물러가.
그러나 몸을 움츠리고 감기에 걸릴 것 같다고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콧물이 나고 머리가 아프고
몸이 쑤시면서 감기에 걸린단 말이야.
마음이 병을 만드는 거야."

- 장병두의《맘 놓고 병 좀 고치게 해주세요》중에서 -

맞습니다.
마음이 병을 만듭니다.
그러나 몸도 중요합니다.
몸이 허약해 골골한 터에 '이까짓 감기쯤이야' 하면
된통 혼이 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함께 가야 합니다.
마음이 몸을 다스리고, 몸이 마음을 다스립니다.
휴식과 운동은 그래서 필요합니다.


정말 휴가.. 휴식이 필요한것 같네요...
휴가내기도 정말 어려운 이 직장이.... 정말 지긋지긋......


[PRINT Text]  [PRINT HTML]

list 


 전체  좋은글 (475)  짧은동화 (117)  시(POET) (89) 
   
681
 [좋은글] 당신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최상일
2014/11/17 3113
680
 [시(POET)] 만일   

최상일
2014/01/06 3182
679
 [좋은글]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최상일
2013/07/09 3772
678
 [좋은글] 실현   

최상일
2013/02/20 3922
677
 [좋은글]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최상일
2012/10/23 3310
676
 [좋은글] 얻은것과 잃은 것   

최상일
2012/08/09 3076
675
 [좋은글] If one does not know to which port one is sailing, no wind is favorable.   

최상일
2012/08/06 2976
674
 [시(POET)] 너에게 묻는다   

최상일
2012/07/19 3114
673
 [좋은글] 1도   

최상일
2012/03/14 2886
672
 [좋은글]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최상일
2011/02/22 4629
671
 [좋은글] 온전한 배려   

최상일
2011/02/22 4379
670
 [좋은글] 당신만의 영웅   

최상일
2011/02/22 4316
669
 [좋은글] 고민해결 3가지 방법 등...   

최상일
2010/12/08 4254
668
 [좋은글] 내 길은 내가 만든다   

최상일
2010/08/09 4558
667
 [좋은글] 환기   

최상일
2010/08/09 4673
666
 [좋은글] 현재의 당신   

최상일
2010/08/09 4208

 [좋은글] '이까짓 감기쯤이야'   

최상일
2009/12/08 4253
664
 [좋은글] 간단한 성공 비결   

최상일
2009/11/25 4575
663
 [좋은글] 우리 인생 이야기   

최상일
2009/11/25 4427
662
 [좋은글] 고통을 기꺼이 감수할 용의   

최상일
2009/11/25 4194
661
 [좋은글] 1cm 변화   

최상일
2009/06/09 4610
660
 [좋은글]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최상일
2009/05/21 4560
659
 [좋은글] 내려놓기   

최상일
2009/05/06 4696
658
 [좋은글] 여보게 부처를 찾는가   

최상일
2009/04/28 4602
657
 [좋은글] 다투고 난 후 화해하는 방법   

최상일
2009/04/17 4652
656
 [좋은글] 체면을 모두 벗었더니   

최상일
2009/04/09 4612
655
 [좋은글] 기쁨의 기술   

최상일
2009/04/09 4699
654
 [좋은글] 내면의 어른   

최상일
2009/04/09 4247
653
 [좋은글] 사람이 항상 고상할 필요는 없다   

최상일
2009/03/27 4587
652
 [좋은글] 자기 비하   

최상일
2009/03/27 4587
651
 [좋은글] 어린이에 관한 가장 멋진 글   

최상일
2009/03/26 4298
650
 [좋은글] 2도 변화   

최상일
2009/03/26 4310
649
 [좋은글] 어떻게 용서할 것인가?   

최상일
2009/03/23 4638
648
 [좋은글] 걸림없이 살줄 알라   

최상일
2009/03/20 4890
647
 [좋은글] 다른 문은 반드시 열린다.   

최상일
2009/03/18 4803
646
 [좋은글] 태도에 미래가 달렸다.   

최상일
2009/03/18 4768
645
 [좋은글] 우연한 성공은 없다.   

최상일
2009/03/18 4570
644
 [좋은글] 아빠의 포옹 그리고 스킨십   

최상일
2009/03/18 4256
643
 [좋은글] 대팻날을 갈아라   

최상일
2009/03/18 4643
642
 [좋은글] 미소의 힘   

최상일
2008/12/30 4511
641
 [좋은글] 부, 성공, 사랑   

최상일
2008/12/17 4308
640
 [좋은글]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딛는 용기   

최상일
2008/11/25 4534
639
 [좋은글]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 중에서^^   

최상일
2008/08/18 4891
638
 [좋은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어느 남편의 일기   

최상일
2008/04/12 5145
637
 [좋은글] 잔디가 자라는 소리   

최상일
2008/04/01 5198
636
 [좋은글] 우리네 인생 그리 길지도 않은데   

최상일
2008/03/28 4991
635
 [좋은글] 실패자가 극복해야 할 16가지 업무습관   

최상일
2008/02/20 5009
634
 [좋은글] 피그말리온 효과   

최상일
2008/02/13 4727
633
 [좋은글] 사람이 재산이다.   

최상일
2007/12/18 4959
632
 [좋은글] 가장 ○○한 사람은...   

최상일
2007/09/05 4798
list  1 [2][3][4][5][6][7][8][9][10]..[14]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