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게시물(종합)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G-Search    

 

Today :: 2019.4.26
Name P C W L/U
유닉스 0 0 0 08/20
리눅스 0 0 0 02/05
Windows 0 0 0 08/03
네트워크 0 0 0 05/21
메뉴얼팁 0 0 0 04/30
프로그램 0 0 0 12/10
좋은글 0 0 0 11/17
와글와글 0 0 0 07/21
그림판 0 0 0 06/27
포토앨범 0 0 0 07/04
배경화면 0 0 0 08/25
등업신청 0 0 0 10/25
방명록 0 0 0 02/15


 복남이네 전체 게시판 검색

 날짜별 등록된 글 알림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태그 클라우드
vmware 7.1 108배 헛소리 검출기 windll.exe 한영전환 VMWARE 포트포워딩 인쇄 오류 Official Mobile Suit GUNDAM 00 The Movie Trailer 타협 토스카 혼 스포어 트위터 야상곡 (夜想曲 BMW Z4 지식ebs프라임 만렙토끼 iOS 4.3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미션 구글 웹마스터 도구 Ubuntu 6.10 Playstation3 LogOn Screen Changer 1.1 Windows Server 2003 Error 걷기운동 zoom 진격의 마인크레프트 다짐 Windows Server 2003 KB Windows Server 2003 HOWTO 피포

 Powered by 다이렉트 호스팅

  아빠의 포옹 그리고 스킨십  (2009-03-18 13:11:10, Hit : 4113)
  
 최상일  [기여도 146 63.6%]
     http://www.smilezone.info
    
아빠의 포옹 그리고 스킨십


'스킨십은 말보다 강하다.'
육체적인 접촉 없이 자란 아이들보다
안아 주거나 입맞춤을 해준 아이들이 훨씬 건강하게
자란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딸을 많이 안아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들은 아빠의 품에 안겨 여성성을
키워 나갑니다. 아들은 아빠의 품에 안겨서
남성성을 키워 나갑니다.
토마스 카알라일은 "우주에는 성전이 하나뿐인데
그것은 인간의 몸이다. 인간의 몸에 손을 댈 때에
우리는 하늘을 만진다."고 말했습니다.


- 김성묵 한은경의《고슴도치 부부의 사랑》중에서 -


*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부모의 따뜻한 포옹과 스킨십은 아이들의 가슴을 덥혀주고
그 온기가 고스란히 세포 속에 남아, 그 아이가 자라면서
사랑이 고갈될 때마다 다시 되살아나 가슴을 덥히는
위력을 발휘합니다. 사랑이 담긴 부모의 손끝에
하늘 같은 아이들의 일생이 달려 있습니다.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그렇죠... 스킨쉽.. 포옹만큼 아이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방법도 없는것 같아요..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항상 안아주세요...


[PRINT Text]  [PRINT HTML]

list 


 전체  좋은글 (475)  짧은동화 (117)  시(POET) (89) 
   
681
 [좋은글] 당신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최상일
2014/11/17 2827
680
 [시(POET)] 만일   

최상일
2014/01/06 2943
679
 [좋은글]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최상일
2013/07/09 3466
678
 [좋은글] 실현   

최상일
2013/02/20 3670
677
 [좋은글]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최상일
2012/10/23 3161
676
 [좋은글] 얻은것과 잃은 것   

최상일
2012/08/09 2936
675
 [좋은글] If one does not know to which port one is sailing, no wind is favorable.   

최상일
2012/08/06 2818
674
 [시(POET)] 너에게 묻는다   

최상일
2012/07/19 2969
673
 [좋은글] 1도   

최상일
2012/03/14 2749
672
 [좋은글]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최상일
2011/02/22 4452
671
 [좋은글] 온전한 배려   

최상일
2011/02/22 4254
670
 [좋은글] 당신만의 영웅   

최상일
2011/02/22 4165
669
 [좋은글] 고민해결 3가지 방법 등...   

최상일
2010/12/08 4079
668
 [좋은글] 내 길은 내가 만든다   

최상일
2010/08/09 4364
667
 [좋은글] 환기   

최상일
2010/08/09 4508
666
 [좋은글] 현재의 당신   

최상일
2010/08/09 4038
665
 [좋은글] '이까짓 감기쯤이야'   

최상일
2009/12/08 4088
664
 [좋은글] 간단한 성공 비결   

최상일
2009/11/25 4446
663
 [좋은글] 우리 인생 이야기   

최상일
2009/11/25 4296
662
 [좋은글] 고통을 기꺼이 감수할 용의   

최상일
2009/11/25 4064
661
 [좋은글] 1cm 변화   

최상일
2009/06/09 4474
660
 [좋은글]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최상일
2009/05/21 4420
659
 [좋은글] 내려놓기   

최상일
2009/05/06 4580
658
 [좋은글] 여보게 부처를 찾는가   

최상일
2009/04/28 4453
657
 [좋은글] 다투고 난 후 화해하는 방법   

최상일
2009/04/17 4481
656
 [좋은글] 체면을 모두 벗었더니   

최상일
2009/04/09 4493
655
 [좋은글] 기쁨의 기술   

최상일
2009/04/09 4526
654
 [좋은글] 내면의 어른   

최상일
2009/04/09 4137
653
 [좋은글] 사람이 항상 고상할 필요는 없다   

최상일
2009/03/27 4435
652
 [좋은글] 자기 비하   

최상일
2009/03/27 4431
651
 [좋은글] 어린이에 관한 가장 멋진 글   

최상일
2009/03/26 4181
650
 [좋은글] 2도 변화   

최상일
2009/03/26 4158
649
 [좋은글] 어떻게 용서할 것인가?   

최상일
2009/03/23 4460
648
 [좋은글] 걸림없이 살줄 알라   

최상일
2009/03/20 4761
647
 [좋은글] 다른 문은 반드시 열린다.   

최상일
2009/03/18 4635
646
 [좋은글] 태도에 미래가 달렸다.   

최상일
2009/03/18 4626
645
 [좋은글] 우연한 성공은 없다.   

최상일
2009/03/18 4390

 [좋은글] 아빠의 포옹 그리고 스킨십   

최상일
2009/03/18 4113
643
 [좋은글] 대팻날을 갈아라   

최상일
2009/03/18 4513
642
 [좋은글] 미소의 힘   

최상일
2008/12/30 4368
641
 [좋은글] 부, 성공, 사랑   

최상일
2008/12/17 4165
640
 [좋은글]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딛는 용기   

최상일
2008/11/25 4362
639
 [좋은글]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 중에서^^   

최상일
2008/08/18 4708
638
 [좋은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어느 남편의 일기   

최상일
2008/04/12 4969
637
 [좋은글] 잔디가 자라는 소리   

최상일
2008/04/01 5032
636
 [좋은글] 우리네 인생 그리 길지도 않은데   

최상일
2008/03/28 4848
635
 [좋은글] 실패자가 극복해야 할 16가지 업무습관   

최상일
2008/02/20 4872
634
 [좋은글] 피그말리온 효과   

최상일
2008/02/13 4593
633
 [좋은글] 사람이 재산이다.   

최상일
2007/12/18 4818
632
 [좋은글] 가장 ○○한 사람은...   

최상일
2007/09/05 4653
list  1 [2][3][4][5][6][7][8][9][10]..[14]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