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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하나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2006-07-24 17:44:48, Hit : 3003)
  
 최상일  [기여도 146 63.6%]
    
컴퓨터가 좀 이상해져서 포맷을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포맷이란걸 했네요.
그런데 포맷하는 시간이 은근히 지겹잖아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포맷하는 동안에 볼거리를 제공하면 어땠을까 하고 말입니다. ^^
요즘은 고용량 하드가 늘어나면서 한번 포맷을 시작하면 거의 한나절이라 무척 지루한 시간을 기다려야 하잖아요. 그 지루한 시간을 달래줄 그 무언가가 앞으로는 OS에 추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ㅋㅋㅋ
모처럼 포맷을 한다고 하드디스크 데이타를 모조리 정리를 했습니다.
이게 있었나..?? 하는 자료들까지 무진장 나오더군요.
오래된 프로그램.. 오래된 사진... 오래된 문서들.. 오래된 노래들.. 오래된 영화들까지.. 있었는지 조차 의문이 가는 많은 자료들이 나오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해 보면 우리 기억이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사람도 기억속에 존재했었는지 조차 까맣게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오를때면... 그런때가 있었나 싶기도 하잖아요. ^^
아마.. 지금 머릿속을 구석구석 뒤지면, 새롭게 느껴지는 기억들이 하나둘 떠오를지도 모르겠네요. 그 기억이 가슴아픈 기억이 될지, 아니면 기분좋은 기억이 되어 떠오를지는 떠 올라봐야 알게 되겠죠?
앞으로 살아가면서 모든 분들의 기억속에는 좋은 기억만 조용히 자리잡는 날들만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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